영광군, 제23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재난은 예방으로, 안전은 실천으로 |
[영광=미디어전남]김진경 기자=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5일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건조한 가을철을 맞아 화재 및 야외활동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집중 홍보하는 제23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행락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임을 감안하여 행락철 교통안전 캠페인과 병행 실시되었으며, 소방서, 안전문화운동 추진 영광군협의회, 안전모니터봉사단, 자율방재단 등 각급 기관․단체 임직원 80여명이 참여하여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도 제고를 위해 만남의 광장에서 터미널 일원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하였다.
또한, 생활 속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언제 어디서든지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앱에 대한 홍보활동도 병행하였다.
군 관계자는“안전문화운동은 단순한 홍보성 캠페인이 아니며, 안전에 관한 가치와 인식을 높여 안전을 생활화하도록 하는 활동이다. 우리의 안전한 생활을 지킬 수 있는 것은 나라도 기업도 아닌 군민 스스로의 관심과 노력이다”며 안전문화활동에 대한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