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자랑스런 군민의 상’ 후보자 찾는다 오는 9월 30일까지 5개 분야 추천 받아 |
[진도=미디어전남]조호기 기자=진도군은 다양한 분야에서 군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위해 공헌한 자랑스런 군민의 상 후보자를 찾는다고 21일 밝혔다.
추천 분야는 ▲공공복리부문 ▲교육·체육부문 ▲관광·문화예술부문 ▲복지·환경부문 ▲지역개발부문 등 5개 분야로 각 부문별 1명을 선발해 시상할 계획이다.
후보자 추천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 각 기관단체의 장과 읍면장이 추천할 수 있으며, 개인도 가능하다.
진도군은 각 분야별 전문 인사 등으로 구성된 ‘진도 군민의 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심사 후 최종 대상자를 선정, 오는 11월1일 제40회 진도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진도군청 행정과 대외협력담당(061-540-3236)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도군 행정과 관계자는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진도군 지역사회 개발과 교육·문화예술·군민 화합 등에 모범을 보인 개인과 단체의 많은 추천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