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터미널주변에 공용주차장 신설 총 3개소 74면 규모 신설로 심각한 주차난 해소 |
[영광=미디어전남]김진경 기자=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올해 영광공용터미널주변 및 영광읍 시가지 일원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총 3개소 74면 규모의 공용주차장을 신설했다.
이번에 준공된 42면 규모의 공용주차장은 터미널주변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조성된 것으로 영광공용터미널 주변은 평상시에도 주차차량이 많은 지역이며, 특히 5일에 한 번씩 돌아오는 장날에는 많은 차량이 집중되는 반면 주차공간이 부족해 교통 혼잡이 발생하는 지역이다.
군은 금년 주차난 해결을 위해 남천사거리에 KT&G와 토지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한 부지에 23면 규모의 공용주차장을 설치하였고, 일방로 학원사 앞 공터에 9면 규모의 소규모 공용주차장 조성을 비롯해 금번 터미널주변에 42면 규모의 공용주차장을 신설했다.
한편, 군에서는 터미널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16년에도 지속적으로 주차공간을 늘려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