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문화예술 이벤트 행사로 전통시장 '활성화' 월 1회~2회 지역가수, 연주자, 댄스, 각설이 공연
지역 예술가들의 문화 재능 기부 통해 점진적 확대 |
[광양=미디어전남]조호기 기자=광양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광양 5일시장과 옥곡 5일시장에서 문화예술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문화예술이벤트 행사는 유통 환경의 변화로 위축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고객확보와 시장 인지도 향상을 통해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월 1회 ~ 2회 등 총 8회에 걸쳐 주말에 실시되며, 다양한 지역가수와 연주자, 댄스, 각설이 공연 등이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 행사로 전통시장에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어 다양한 고객 확보로 전통시장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김상균 시장관리팀장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들의 문화 재능 기부를 통하여 점진적으로 전통시장 문화예술이벤트를 행사를 확대해 고객들로부터 사랑받는 전통시장,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 이미지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