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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단 하늘정원, 여름 피서지로 탐방객들에게 '각광' |
| 2015-08-03(월)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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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미디어전남]최현웅 기자=지리산의 3대주봉인 노고단엔 원추리꽃을 비롯한 패랭이꽃, 비비추 등 각종 야생화가 만발하여 하늘정원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밀려오는몽환적인 운무와 함께 상괘한 바람은 천상정원의 천연힐링을 선물하고 있어 노고단을 찾아온 탐방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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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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