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미디어전남]조호기 기자=여수시 둔덕동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사람의 김치 나눔행사를 10년째 이어오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회원 20명은 지난 22일 ‘사랑의 김치, 행복나눔’ 행사를 열고 총 50박스(3kg)의 물김치를 담궈 둔덕동 거주 소외계층 33세대와 경로당 7개소, 지역아동센터 1개소에 직접 전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행사는 직접 재배한 농작물과 소금판매·세제판매·거북선 축제 음식 판매 수익금 등으로 마련됐다.
박춘걸 둔덕동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행복나눔에 감사드린다”면서 “인정이 넘치는 살기좋은 둔덕동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시 둔덕동새마을협의회, 10년째 ‘사랑의 김치’ 나눔 |
| 2015-05-26(화) 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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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