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하수도사업 현장 특별점검 실시 김준성 군수, 5개 사업 현장 방문
부실시공 방지 및 안전시공을 위한 점검 |
[영광=미디어전남]김진경 기자=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4월 17일 수질오염 방지 및 공중위생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염산면 하수관거정비사업을 비롯한 5개사업의 현장을 방문하여 부실시공 방지 및 안전시공을 위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군남면단위 하수처리장 시설공사는 총 사업비67억원을 투자하여 군남면 포천리, 백양리, 양덕리 일원에 총307가구의 하수를 130㎥/일 처리할 수 있는 처리시설로 2011년 착공하여 4년 동안 시공 끝에 오는 4월 22에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염산면단위하수처리장 및 하수관거정비사업은 총사업비 225억원 투자하여 염산면 하수도 보급율을 30%대에서 70%대로 높일 계획으로 2017년 준공목표로 공사를 추진중에 있다.
또한, 백수읍단위하수처리장 및 하수관거정비사업도 총사업비 251억원을 투자하여 2017년 준공 목표로 추진중에 있고, 백수읍지역의 하수도 보급율을 24%대에서 63%대로 올릴 계획이다.
특히, 대마월산지구처리장신설 및 홍농법성처리장 증설 등 2016년 신규 사업도 차질 없이 국비확보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하였다.
이날 김준성 영광군수는 공사관계자들에게 부실시공방지 및 안전시공을 하라는 당부를 하였고, 현장점검을 통해 주민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공감행정을 추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