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미디어전남]임두섭 기자=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민선6기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 건설을 위해 지난 2월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실시하여 군수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각종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행복소통부서를 신설했다.
특히, 군수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내 집처럼 부담 없이 편하게 상담할 수 있는 별도의「행복소통 상담실」을 군청 총무과 내에 설치했다.
행복소통담당은 직소민원 및 군민과의 소통 업무를 창의와 열정을 가지고 성실히 잘 수행할 수 있는 일반임기제 공무원으로 공개 채용하여 4월 1일 부터 본격적으로 가동, 각종 민원사항을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처 한다. 행복소통담당은 군수실 및 행복소통 상담실에 직접 방문한 민원을 비롯해 군 홈페이지에 접수된 민원 등 행복소통부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앞으로 영광군은 군수실 및 행복소통 상담실에 접수된 민원은 진솔하게 대화를 통해 고충상담 및 해당부서의 사전 면밀한 검토를 거쳐 해결하고, 해결이 불가능한 사안은 대안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민원 처리와 함께 군민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기타 민원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영광군청 총무과 소통담당부서(☎350-5818)로 연락하거나 방문하여 애로사항 등을 상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