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미디어전남]이원용 기자=목포시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 조성을 위해 11일 한빛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1시간 동안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시청 교통지도원 20명, 목포경찰서 교통지킴이 30명 등 50여명이 참여해 어깨띠를 두르고 피켓을 들며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 학부모 차량과 주변 주민들의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금지를 안내하는 전단지를 배부하고 보행자 및 차량 통행지도도 병행했다.
시 관계자는 “학기 초 초등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근절에 시민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 앞으로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선진교통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목포시,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근절 캠페인 전개 한빛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50여명 참여 |
| 2015-03-12(목) 1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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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