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미디어전남] 조상용 기자= 담양군이 민간자본을 유치해 메타세쿼이아길 주변에 조성중인 ‘메타프로방스’ 가 4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주황색 지붕의 하얀 건축물과 독특한 조형물들이 메타세쿼이아의 아름다운 풍광과 어우러져 유럽의 정취를 흠뻑 만끽 할 수 있는 이곳은 2015세계대나무박람회를 계기로 전남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곳은 전남도가 메타세쿼이아가로수길 을 전국 최초로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키로 함으로써 담양은 물론 전남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로 하여금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담양, ‘메타프로방스’ 관광 메카로 떠오른다 |
| 2015-02-05(목) 1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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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