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미디어전남] 김용수 기자 = 봄으로 들어선다는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3일 전남 강진군 마량면 수인마을 보리밭을 찾은 농부가 힘겨운 겨우살이를 마친 보리가 대견한 듯 생장에 도움을 주는 웃거름을 뿌려 가며 오는 봄을 반기고 있다.
남도 보리밭 봄 마중 나선 농부 |
| 2015-02-03(화) 1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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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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