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미디어전남] 양인선 기자 =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지난 30일 화순군청 소회의실에서 재무과 세정분야 및 화순읍 재무담당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긴급대책회의는 전남 도내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벤치마킹 결과 보고, 직원들의 애로사항 청취, 체납액 징수대책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날 회의에서 지방세 자동이체 활성화, 자동차세 연납 추진 강화, 공평과세 실현을 위한 과세대장 정비, 부과된 지방세 납기내 징수 노력 강화, 지방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강화, 고액 체납자 행정제재 강화 등 지방세 체납액 줄이기를 위한 각종 대책들이 논의됐다.
특히 2015년 세정분야 목표액 달성은 물론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체납액을 최소화 하기로 결의했다.
화순군,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 '총력' |
| 2015-02-02(월) 1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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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