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미디어전남] 최광주 기자 = 지난 9일 ‘보성에서 요리를 배우는 모임‘에서는 신민정 대표를 비롯한 회원, 보건소 방문간호사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성군보건소에서 ‘함께 나누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요리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고, 이날 판매수익금 130여만 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 달라며 보성군에 전달했다.
‘보성에서 요리를 배우는 모임’에서는 1년 전부터 주 1회 수업을 통해 보성에 거주하는 50여명의 직장인 여성과 가정주부에게 베이커리 및 한식, 중식, 떡, 샐러드 등 건강 먹거리 요리를 전수하고 있다.
보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날 기부금은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에서 선정하여 전달할 계획이다”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재능기부가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보성’ 실현에 이바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보성에서 요리를 배우는 모임' 바자회 수익금 기부 |
| 2015-01-16(금) 1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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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