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날씨, 바람 강하게 불어 건강관리 유의해야 |
[광주=미디어전남]김진경 기자=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대체로 맑겠으나 서해안은 가끔 구름많겠다.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내륙에서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여수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동부남해안에는 대기가 점차 건조하겠으니,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기 바란다.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내일(8일)까지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4도로 어제보다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남부앞바다는 2.0~3.0m로 높게 일다 점차 낮아지겠고, 남해서부앞바다는 1.0~2.5m로 일겠다.
서해남부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그 밖의 해상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 미세먼지 예보(통합예보실 미세먼지팀) : 호남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