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김진경 기자=제주도 남쪽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낮부터 점차 흐려져 저녁에 서해안에서 비(강수확률 80%)가 시작되어 밤에 전지역에서 비가 오겠다.
서해안과 내륙에는 오전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여수에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동부남해안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기 바란다.
남해안을 중심으로 밤부터 내일(6일) 새벽 사이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4도로 어제와 조금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해상에서는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 예상 강수량(5일 05시부터 6일 24시까지)
- 광주, 전라남도 : 10~20mm
* 미세먼지 예보(통합예보실 미세먼지팀) : 호남권 '보통'. 다만, 낮까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