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날씨,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강수확률 60~70% |
[광주=미디어전남]김진경 기자=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져 저녁에 해안부터 비(강수확률 60~70%)가 시작되어 밤에는 전지역으로 확대되겠다.
밤부터 내일(20일) 아침 사이에 기온이 낮은 산간에는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고, 대기 하층으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같은 지역 내에서도 눈과 비가 다르게 내리는 등 강수형태의 변화와 적설의 차이가 크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하기 바란다.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그 동안 내린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6도로 어제보다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 예상 강수량(19일 05시부터 20일 24시까지)
- 광주, 전라남도 : 5mm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