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서상민 기자=최병식 의원(첨단1‧2동)은 지난달 28일 안전도시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산구의 실제 상황 대비 안전훈련과 예방 위주의 재난 대비 철저한 사전 점검”을 당부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구조장비 부족과 잠수장비 사용 관리, 구조인력 실태”에 대해 지적했다.
또한, “광산구 저수지 68개소에 수해와 침수를 대비한 구조 장비가 없고, 문화재 시설에 기본적인 소화기도 없어 화재 노출 위험이 있다고 지적”하는 등 “소방 취약시설 안전관리, 재해 안전사고와 같이 다양한 형태의 화재 대비 소화 시설, 장비 점검”을 요구했다.
최병식 의원은 “자연, 인적, 사회적 재난에 대비해 수시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예방하고, 재해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구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전력을 다해 줄 것을”당부했다.
최병식 광산구의원, 광산구 안전 불감증 지적 재해 안전사고 시설, 장비 점검 요구 |
| 2014-12-04(목)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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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