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서상민 기자=광산구는 4일 ‘제225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월곡동 하이마트 사거리에서 난방기구 안전 사용 및 내 집·점포 앞 눈 쓸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광산구 사회단체 회원을 비롯한 광산구민, 광주시·광산소방서 등 기관·단체 안전 관리자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최근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에 늘어난 난방기구 사용 상 주의사항을 알리고, 상가를 중심으로 내 집·점포 앞 눈 쓸기에 참여할 것을 적극 홍보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생활 속 안전 실천이 많은 사고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다”며 “주민들이 삶 속에서 쉽게 점검할 수 있는 안전실천방안을 마련해 적극 알려내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 내 집·점포 앞 눈 쓸기 캠페인 전개 생활 속 ‘안전’ 실천 |
| 2014-12-04(목) 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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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