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지정면세점 장학금 전달 2개교 각 4명씩 총 8명의 우수학생에게 전달 |
[제주=미디어전남]김진경 기자=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 지정면세점은 2일 서귀포온성학교, 중문고등학교 등 2개교 각 4명씩 총 8명의 우수학생에게 각각 50만원씩 총 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제주관광공사는 공사 사회공헌 사업(제이투게더‧J-Together)의 일환으로 지난 2011년부터 중문 인근 지역 초·중학교와 사회복지시설에 도서기증 및 장학금을 전함으로써, 지역과의 나눔 정신을 실현하고 있다.
‘제이-투게더(J-Together)’는 제주관광공사의 영어약자 ‘JTO’와 다 함께를 의미하는 ‘Together’를 합성해 만든 제주관광공사 자체 사회공헌 브랜드다.
제주관광공사는 이와 함께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의 구매금액만큼 고객명의로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기부천사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이 이벤트는 지난달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35일간 마련되고 있으며, 행사 기간 이후 추첨 및 기부가 이뤄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