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서상민 기자=광산구 바르게살기협의회 하남동위원회 회원 40여명은 24일 하남동 한 식당에서 ‘사랑의 온정 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마련한 김치 1,000포기를 형편이 어려운 주민 등 10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해마다 김치 담그기 행사를 해오고 있는 하남동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은 올해도 모든 것을 십시일반 준비했다.
이한웅 위원장은 “김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의 좀 더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 회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찾아 손을 내밀겠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 하남동위, ‘사랑의 온정 김장 담그기’ 행사 열어 1,000포기 담가 형편 어려운 주민에게 전달 |
| 2014-11-24(월) 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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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