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미디어전남]서상민 기자=해남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경찰서에서 해남군청, 국토관리사무소 등 도로관리청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절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재설대책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겨울철 갑작스런 폭설과 도로결빙에 따른 교통사고 및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사전에 도로결빙 예상지역, 도로안전시설물 등을 점검한다.
또한, 동절기 기간 내 경찰과 도로관리청과의 24시간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하여 폭설 및 결빙에 따른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한다.
권영만 서장은 “ 동절기는 폭설, 결빙, 혹한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철저히 구축하여 교통사고 등 주민불편이 없도록 안전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남경찰서, 동절기 '재설대책회의' 가져 기상악화 대비 안전대책 마련 위해 |
| 2014-11-21(금) 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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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