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날씨, 흐리고 비…낮 최고기온 19~22도 |
[광주=미디어전남]김진경 기자=중부지방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강수확률 80~90%)가 오겠다.
이번 비는 모레(22일) 오후까지 이어지겠다. 또한, 내일 늦은 오후부터 모레(22일) 아침 사이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이상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2도로 어제보다 낮겠다.
모레까지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이 오르지 못해 쌀쌀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겠다.
내일 서해남부해상에 천둥.번개와 함께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 또한, 내일 오후부터 서해남부먼바다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고, 모레 새벽부터는 남해서부해상에서도 점차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란다.
예상 강수량(20일 05시부터 22일 24시까지) : 광주, 전라남도 : 40~100mm
미세먼지(PM10) 예보(통합예보실 미세먼지팀, 19일 17시 발표) : 호남권 보통(일평균 3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