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미디어전남] 안시연 기자 = 30일 오전 9시14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인근 해상에서 171톤 유람선 바캉스호가 좌초돼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다.
바캉스호에 탑승했던 관광객 104명과 승무원 5명 등 총 109명은 해경에 의해 전원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포토] 홍도 유람선 좌초 후 배 옮겨타는 탑승객들 |
| 2014-09-30(화) 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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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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