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미디어전남]정재춘 기자 = 강신명 경찰청장은 26일 순천경찰서를 방문해 치안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강 청장은 이날 오후 순천경찰서(서장 최삼동) 청사를 방문, 유병언 변사사건 관련하여 현장 수사를 한 형사부서 직원들과 수색에 투입된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치안현장을 중시하는 강신명 경찰청장은 경찰 역사에 남을만한 유병언 변사사건을 수사한 순천경찰서 치안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이어 강 청장은 곧바로 유병언 변사체가 발견된 순천시 서면 학구삼거리 현장을 둘러 보았으며, 향후 경찰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강 청장은 “현장 경찰관들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한 만큼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으로 국민에게 든든한 경찰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강신명 경찰청장, 순천경찰서 치안현장 점검 |
| 2014-09-29(월) 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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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