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미디어전남]정재춘 기자 = 여수시 묘도동주민센터가 꽃밭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묘도동 살기좋은 마을 추진위원회와 묘도 자미봉사단, 부녀회, 통장단 등은 지난 5일부터 창촌IC 일원과 해안가 선착장에 위치한 공한지에 사루비아, 메리골드, 페츄니아 등 가을 꽃을 식재했다.
정재호 묘도동장은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긍지와 보람을 느낀다”면서 “지역민과 함께 마을가꾸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여수시, 지역민과 마을가꾸기 구슬땀 |
| 2014-09-17(수) 1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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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