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 서구, 거문고의 대중성 선보인다 오는 18일 박유빈초청 거문고 연주회
|
 | |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 빛고을 국악전수관에서 제427회 목요상설공연
박유빈초청 “6현위에 꽃을 피우다” 거문고 연주회를 갖는다.
|
|
[광주=미디어전남]전효정 기자 =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가 오는 18일 오후7시 빛고을국악전수관 공연장에서 제427회 목요열린국악한마당 박유빈초청 만화방창(萬化方暢) 거문고 연주회를 개최한다.
1부 ‘6현위에 따뜻한 봄바람을 싣고’에서는 정악 “천년만세”, 그리고 거문고산조 “한갑득류” 연주를 통하여 6현 거문고의 웅장하고 남성적인 깊은 음색의 전통음악을 선보인다.
2부 ‘현금위에 꽃을 피우다.’에서는 꿈을 위해 겨울을 참고 견뎌낸 들위에 푸르른 생명들처럼 마음을 담아 두 곡의 창작곡 “change", 꿈을 향해 가는 길”을 6현위에 꿈을 노래할 예정이다.
거문고의 특성상 대중에게 다가가 갈 수 있는 폭이 매우 좁은 만큼 이번 기회에 거문고의 다양한 활용법과 대중성을 선보이게 될 것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문화체육과 국악전수관(☏350-455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