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대한민국 지식대상’ 우수기관 선정 공공데이터 개방, 투게더광산‧공익활동지원센터 운영 등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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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 서상민 기자 =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지난 12일 안행부 등이 주최한 ‘제3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 선정, 안행부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발표했다.
지식기반 행정·경영 문화 확산에 공헌한 행정·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 주는 지식대상에 광산구가 공공데이터 개방, 민관 복지연대망 투게더 광산 운영 등 여러 혁신행정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
이번 지식대상에 광산구는 지식기반 업무전략과 네 가지 우수사례를 제출했다. 우수사례 내용은 △주민 맞춤형 과학행정 GSimap 구축 △민·관복지연대망 ‘투게더광산’ 운영 △주민참여 정책설계 ‘생생도시 아카데미’ 진행 △민·관 협력 거버넌스 공익활동지원센터 운영이다.
안행부 관계자는 “광산구가 전국 최초로 GIS정책지도를 발간해 공공데이터를 주민에 개방한 노력 등은 정부3.0의 핵심가치와 일맥상통해 큰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