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전효정 기자=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하루 앞둔 7일 광주광역시 서구 양동시장은 명절 준비을 위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로 북적였다.
평소엔 백화점과 대형 마트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두드러지지만 이 날 만큼은 양동재래시장도 활기가 넘쳤다.
전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한 상인은 "평소에도 오늘같이만 장사가 된다면 더 이상 바랄것이 없겠다"고 일손을 바쁘게 움직였다.
과일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한 상인도 "평소엔 한산한 시장이 이처럼 명절에라도 사람들로 북적북적되니 명절은 명절이구나 하고 실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양동시장 추석 경기 "오늘만 같아라" |
| 2014-09-07(일) 1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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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