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미디어전남] 김이슬 기자 = 목포시드림스타트는 시력이 낮은 드림아동 40명에게 26일부터 9월 6일까지 안경 지원사업을 펼친다.
드림스타트는 목포시안경사협회(회장 양민화)의 후원을 받아 건강검진 결과 시력이 낮은 드림아동에게 안경을 무료로 지원한다.
양민화 회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안경 착용 시기를 놓쳐 시력저하가 더욱 악화되는 안타까운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회 환원 차원에서 드림스타트 사업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안경사협회는 매년 드림아동에게 안경을 무료로 지원하는 등 드림스타트 사업에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목포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에게 '안경지원' 사업 목포시안경사협회 후원, 드림아동 40명에게 안경 무료 지원 |
| 2014-08-27(수) 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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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