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미디어전남] 정재춘 기자 = 전남 여수시 율촌면 대포터널 안에서 다중 추돌사고 3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16일 오전 11시43분께 터널 3분의 2 지점에서 1차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후 승용차 간 5중 추돌사고 3건이 연거푸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 모(49·여)씨가 우측 어깨를 다치는 등 8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경찰은 터널 안에서 첫 추돌사고가 발생한 뒤 뒤따르던 차량들이 시차를 두고 추돌하면서 다중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여수 대포터널서 다중추돌 3건 잇따라 |
| 2014-08-16(토) 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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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