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특별취재팀 = 윤장현 시장 체재 출범 후 설치된 ‘광주유니버시아드 홍보관’이 광주시청 내부에 설치돼 운영되고 있지만 그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본지 확인 결과 몇몇 관심 있는 공무원을 비롯해 시청을 견학목적으로 방문한 유치원생 등의 방문이 대부분으로 시민들의 관람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뒷받침이라도 하듯 전시관 개관 이후 한 달 동안 하루 평균 겨우 3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U대회 홍보전시관을 시민들의 접근성이 용이한 곳으로 옮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본지가 대학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U대회의 취지 및 개최 연월 등을 물어본 결과 대부분 ‘모른다’는 반응을 보여 1년 앞으로 다가온 U대회 홍보에 큰 차질이 예상된다.
[영상] 광주 U대회 홍보관 '썰렁'…윤장현號 '삐걱' 광주시청에 홍보관 설치, 광주시민들도 몰라 |
| 2014-08-14(목) 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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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U대회 홍보관 실효성 '바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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