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이민지 기자 = 광주 동구 계림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화영)는 30일 지역 어린이 40여명을 대상으로 언제 어느 때고 발생할 수 있는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역량 배양을 위한 ‘어린이 안전학교’를 개최했다.
어린이 안전학교는 학교폭력 및 성폭력에 대처하는 방법과 각종 재난대비 안전사고 예방법,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응급처치 등을 직접 경험해보는 실전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화영 계림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안전학교를 통해 어린이들이 동일 유형의 사고에 스스로 안전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고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행동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림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월 푸른길 행복동네 순찰대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민 100여명이 함께 주1회 이상 자율방범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안전하고 따뜻한 동네 만들기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광주 동구 ‘어린이 안전학교’ 개최 |
| 2014-07-31(목) 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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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