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미디어전남] 정재춘 기자 = 여수시 삼일동 소재 기업과 자생단체 등이 나눔봉사를 실천해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석유공사여수지사에서는 지난 22일 삼일동 소외계층 7세대에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한국석유공사여수지사 임직원 6명은 이날 가스레인지와 보일러를 전달하는 등 이웃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했다.
아름다운 여수 4대 시민운동 삼일동 실천위원회에서도 지난 23일 무더위 속 도로변 청결활동을 가졌다.
주민센터 공무원들과 자생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잡초가 무성한 원상암마을~상암비철 사이 1km 구간에 대해 제초작업과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했다.
채종철 삼일동장은 “나눔을 미덕을 몸소 실천한 한국석유공사여수지사와 깨끗한 마을로 가꾸기에 앞장선 아름다운 여수 4대 시민운동 삼일동 실천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 '나눔봉사' 호응 |
| 2014-07-28(월) 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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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