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 농부 부부의 분주한 손놀림 |
| 2014-07-16(수) 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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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미디어전남] 김이슬 기자 = 지난 16일 전남 강진군 작천면 신기마을 들판에서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간간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벼 사이에서 훌쩍 자란 피가 더 자라나기 전에 뽑아내려는 부부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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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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