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미디어전남] 서상민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정태경)는 14일 특수절도 피의자 조모(남, 38세)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조모씨는 지난 5월 3일 완도군 약산면 장용리 선착장에 계류된 피해자 김모(남, 55세)씨 소유 어선을 소유자 동의 없이 가위를 이용 시동하여 절취 운항 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검문에 불응코 인근 해안가에 어선을 버리고 도주한 사실로 지명수배된 피의자가 소재 발견되어 구속됐다.
한편 완도해경은 피의자 상대로 절도 경위 등을 상세히 조사 후 구속영장을 신청하였으며, 여죄를 추궁하여 추가피해를 조사중에 있다.
완도해경, 특수절도 피의자 구속 |
| 2014-07-14(월)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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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