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미디어전남] 사상민 기자 =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이 AI(조류독감) 비유 발언과 이에 항의하는 세월호 유가족들에 대한 심재철 위원장의퇴장 결정 이후 정삭적으로 마무리 되지 못했다.
이에 심재철 위원장은 야당의 세월호 국조특위 보이콧에 유감을 표했지만, 새정치민주연합 등 야당은 조 의원과 심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야당 특위 위원들은 "유가족을 퇴장시킨 심재철 위원장과 막말로 유가족을 모욕한 조 간사는 사과하고 사퇴하라"고 촉구하며 저녁 회의에 불참했다.
심 위원장은 조사중지를 선언하고 어젯밤 8시55분께 회의를 재개했으나 이때도 야당 위원들은 전원 불참했다.
심 위원장은 "회의가 무산될 경우 모든 책임은 야당에 있다. 어젯밤 10시 이후에도 야당이 들어오지 않으면 산회하겠다"고 밝혔다.
세월호 기관보고 '파행' 마감 회의 재개, 야당위원들 전원 불참 |
| 2014-07-12(토) 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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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