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미디어전남] 김이슬 기자 =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승희)는 지난 6월부터 오는10월까지(4개월간) 낙뢰피해 예방 대책 추진기간을 설정하고 낙뢰사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낙뢰피해 예방을 위해 탐방로에 설치되어 있는 “낙뢰발생시 행동요령” 및 “낙뢰 다발구간” 안내판을 일제 점검과 정비를 완료하였고, 전 직원은 낙뢰 정보알림이 모바일 앱을 설치하여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최근 10년(‘04~’13)간 전국 국립공원에서 낙뢰로 인한 피해 현황은(사망 8명, 부상6명)으로 주로 여름철에 발생하였으며 월출산국립공원에는 현재까지 피해 현황은 없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손재원 탐방시설과장은 “천황봉~억새밭 구간은 낙뢰가 자주 발생하는 구간으로 탐방객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월출산 국립공원, 여름철 낙뢰피해 예방활동 |
| 2014-07-10(목) 1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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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