뙤약볕 아래 힘겨운 호미질 |
| 2014-06-30(월) 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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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미디어전남] 서연경 기자 =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남 강진군 군동면 중산마을 참깨 밭에서 바람이 제법 불어 옥수수는 하늘거리지만 내리쬐는 뙤약볕에 잡초를 뽑아내는 어머니의 호미질은 힘겨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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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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