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미디어전남] 서상민 기자 = 한국 국적 화물선과 중국어선이 완도 당사도 인근해상에서 충돌해 해경이 구조에 나섰다.
20일 오전 9시경 전남 완도군 당사도 남방 3.5마일 해상에서 한국 일반 화물선 유타카호(1,517톤)와 중국국적 어선(선명 미상)이 충돌해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항공단 소속 헬기와 완도 277함 등 7척을 급파, 현장 구조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및 해양오염 등 피해 없으며 유카타호 왼쪽선수와 중국어선 우현 선수가 손상된 것으로 보고됐다.
완도해경은 짙은 안개속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파악중이다.
완도 해상서 한·중 선박 충돌 인명·해양오염 등 피해 없어 |
| 2014-06-20(금) 11:58 |
|
|
| |||||||||||
|

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