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미디어전남] 김이슬 기자 = 허남석 무소속 곡성군수 후보가 28일 장성 요양병원 화재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한편 지역 내 요주의시설과 노약자 및 노인시설 등에 대해 직접 발로 뛰며 안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세월호 참사로 인해 온 국민이 슬픔과 고통에 빠진 상황서 또 다시 21명의 사망자를 낸 참사로 망연자실하다” 며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지정, 곡성관내 모든 대형시설들에 대해 철저하게 안전진단을 실시해 곡성군민들이 안전에 위협받지 않는 청정곡성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허남석 후보는 이날 희생자 가운데 곡성 지역민들이 포함됐다는 소식을 접한 뒤 모든 선거 일정을 취소하고 장성 요양병원 화재 현장을 방문해 사망자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사고 수습에 여념이 없는 소방당국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허남석, "안전에 위협받지 않는 청정곡성 만들겠다" |
| 2014-05-28(수) 16:02 |
|
|
| |||||||||||
|

2026.10.12(월) 1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