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미디어전남] 김영진 기자 = 목포시는 제34주년 5·18민주화 운동 기념일을 맞아 16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정종득 시장을 비롯한 시청 간부급 공무원 50여명은 5·18 민중항쟁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5·18 묘역을 찾았다.
정 시장은 “5·18 희생자들이 지키고자 했던 민주·인권·평화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그 정신을 되새기고 이어받아 진정한 민주주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정종득 목포시장, 5·18 민주묘지 참배 시청 간부급 공무원 50여명 참여 |
| 2014-05-16(금) 1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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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