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미디어전남] 김종호 기자 = 한영래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8일 새정치민주연합 여수시장 공천신청자 김영규·주철현 두 예비후보를 향해 “새정치연합의 강령과 정강에 위배되는 진흙탕싸움을 당장 멈추라”고 충언했다.
한 예비후보는 “최근 방송토론 이후 공방을 이어가는 모양새를 보면서 시민들에게 정치혐오를 불러일으키게 하고 있다”며“공당의 예비후보답게 대결을 한다면 정책우위를 논하고 자질과 실력을 비교 검토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해야 마땅할 것 이다”고 말했다.
이어 한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이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중산층과 서민을 포함한 모든 국민들이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도록 ‘정의, 통합, 번영, 평화’를 새정치의 시대적 가치로 삼는다”는 강령전문의 일부를 상기시켰다.
한영래 “진흙탕 싸움으로 정치혐오 가중 자중하라” |
| 2014-05-08(목) 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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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