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기, "노후가 든든한 고령사회안전망 구축할 것" |
[광주=미디어전남] 이민지 기자 =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진선기 북구청장 예비후보(전 광주시 5대 부의장)은 신안동, 중흥동 일대 경로당을 방문한 자리에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며 “부모님의 한없는 은혜에 감사하고 점차 잊혀져가는 경로효친의 아름다운 전통을 되살려 노인에게 힘이 되는 촘촘한 고령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진 예비후보는“대한민국이 선진국 대열에 들어선 것은 7,80년대 불철주야 산업현장에서 피땀흘려 노력한 산업화 역군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최근 배금주의와 개인주의가 팽배해져 가면서 점차 잊혀져 가는 경로효친의 아름다운 전통을 계승발전시켜 나가고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는 고령사회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진 예비후보는“고령사회안전망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소득보장문제, 어르신들에게 활기찬 노후를 제공하는 여가문화보장, 어르신 건강을 책임지는 노인공공의료보장 등 촘촘한 고령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안정적 노후를 위한 제도적 보장과 행재정적 지원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