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미디어전남] 서연경 기자 = 장경록 강진군수 예비후보는 8일 탈당 기자회견문을 통해 새정치민주연합 탈당을 선언하고 강진군수에 무소속으로 출마키로 결정했다.
장 예비후보는 기자회견문에서 “공정한 경쟁을 통해 후보가 선출되기를 바랬지만 밀실야합에 의해 후보를 전략 공천해 강진군민의 자존심과 새정치를 기대하는 당원들의 자존심을 짓밟았다”며 “자신이 처음 약속 했던 것처럼 끝까지 완주해 군민의 심판을 받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전개 되는 선거 기간 동안 정정당당히 임할 것이라고 말하고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불합리하고 정의롭지 못했던 사례들은 낱낱이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 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자들은 “끝까지 선거에 임해 강진군민의 자존심과 명예를 회복 하자”며 기초자치단체장 무공천 소신을 주장 해 왔던 지역구 국회의원인 황주홍 의원에 대한 불신과 불만을 드러냈다.
장경록, 전략공천에 반발 새정치민주연합 탈당 |
| 2014-05-08(목) 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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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