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이민지 기자 = 광주 동구 제1선거구 임택 시의원 예비후보는 시민생활문화예술사업의 지원정책을 적극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문화예술활동 활성화 정책의 적극적 추진을 통해 문화중심도시 시민으로서의 문화예술의 보편적 향유와 특히 계층간 경제적 차이로 인한 문화생활의 양극화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 후보는 “현재 광주시의 문화정책은 전문문화예술단체 위주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생활문화예술의 활성화는 시민 여가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창의성을 증진시킬 수 있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적 의의를 갖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임택, "문화생활 양극화 극복 · 보편적 향유 필요" 시민생활문화예술사업 활성화 위한 지원정책 추진 |
| 2014-05-08(목) 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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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