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복지기관에 ‘장미 떡’ 전달,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사)소비자교육중앙회 목포시지회 |
| 2024-03-08(금) 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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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사)소비자교육중앙회 목포시지회(회장 고유미)가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여성복지와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복지기관을 방문해 떡 케이크와 장미를 전달하고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노동자들이 근로여건 개선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것에서 유래돼 유엔에서 세계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한 날로 공식 지정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 법정기념일로 지정 됐다. 빵은 여성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장미는 참정권을 의미한다.
소비자교육중앙회 목포시지회는 2021년부터 여성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를 찾아 떡과 장미를 전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함께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왔다.
2024년 올해는 모자보호시설과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을 찾아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고유미 회장은 “단체는 노인, 여성, 장애인 등 우리의 이웃권리 향상을 위한 기념일을 단체 안에서만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기억하고, 행동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며 ‘하루를 기념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단체의 주요 활동 속에서 늘 지역사회 구성원의 인권 및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 키워드 : 고유미 회장 | 세계 여성의 날 | 소비자교육중앙회 목포시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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