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혜인ㆍ덕인ㆍ홍일 중ㆍ고서 ‘양성평등’ 캠페인 소비자교육중앙회 목포지회 |
 | | 소비자교육중앙회 목포지회 회원들이 최근 목포 덕인중고 정문에서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캠페인을 전개했다. /고규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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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소비자교육 중앙회 목포지회가 지역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의욕적인 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소비자교육중앙회 목포지회는 최근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평등한 사회에 대한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 원도심 학교 밀집 지역인 혜인·덕인·홍일 중·고 등 6개 학교 등교 시간에 맞춰 양성평등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등교하는 청소년들에게 양성평등 주간 홍보와 함께 음료수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밖에도 소비자교육중앙회 목포지회는 여성의 날, 환경의 날, 양성평등 주간 등 소비자 의식 함양 및 지역사회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추진하고 있다.
특히 회원들이 합심해 지역발전과 성장을 위해 청소년, 노인 등 다양한 대상별 봉사, 캠페인, 교육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본보기가 되고 있다.
고유미 회장은 “양성평등 주간에 대해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성별ㆍ연령ㆍ장애 등 우리 사회의 차별 요소가 깨어지고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