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뉴스
탑뉴스
정치
경제
사회
기동취재
전체기사

강진원, 강진군수 당선… “군민 화합과 통합 최우선”


“강진발전 5·5·5·5 핵심 전략, 인수위 구성 즉시 구체화”

2022-06-02(목) 07:36
무소속 강진원 후보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강진군수 당선이 확실시 되자 부인, 지지자들과 함께 만세를 부르며 기뻐하고 있다./ 강진원 당선자 캠프 제공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무소속 강진원 후보가 민선8기 강진군수에 당선돼 리턴매치에 성공했다.

2일 6·1지방선거 최종 개표결과 강 후보는 54.87%의 득표율로 이승옥 후보를 누르고 지난 4년 전 빼앗긴 자리를 되찾아 왔다.

강 당선자는 "다시 한번 강진의 미래를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에 한없는 존경과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는 경선 과정에 대한 군민의 심판이자, ‘강진군민만이 군수를 결정한다’는 민주주의의 승리이며, 강진의 새로운 행복과 번영 즉, 신(新)강진시대를 반드시 열어달라는 군민의 명령이 담긴 선거였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이승옥 후보님과 이 후보님을 지지했던 군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선거과정에서 빚어졌던 갈등과 대립, 분열을 봉합해 하루빨리 군민 화합과 통합을 이뤄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지금 당선의 기쁨에 취해 있을 겨를이 없다. 인수위가 구성되는 즉시 군민들께 약속드렸던 강진 발전 전략을 보다 정교하게 다듬어 나가겠다”면서 “취임 이후 곧바로 5·5·5·5 강진발전 핵심전략을 집행할 수 있도록 인수위 단계서부터 체계화, 구체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진원 당선자는 “전국 107개 지역 소멸위기 지역 가운데 유일하게 일자리와 인구가 늘어나는 강진의 기적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면서 “10년, 20년 후의 강진의 미래 비전을 확고히 세우고, 군민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