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청정·힐링·안심 쉼터, 전남으로 오세요’

전남도, 6월 14일 목포 유달유원지에서 방문의 해 선포식

2022-05-11(수) 12:26
‘청정·힐링·안심 쉼터, 전남으로 오세요’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라남도가 오는 6월 14일 목포 유달유원지에서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대내외에 알리는 선포식을 열기로 했다.

방문의 해 주제는 ‘청정·힐링·안심 쉼터, 전남으로 오세요’다.

전남도는 행사·축제 관련 전문가 3인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방문의 해 선포식 착수보고회를 지난 10일 열어 프로그램 운영, 퍼포먼스 계획 등 영향력 있는 선포식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모았다.

전남도는 지난해 6월 2022~2023년을 전남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연말께 선포식을 개최하려 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여의치 않았다.

하지만 최근 일상회복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이날 착수보고회를 열어 선포식 일정을 확정했다.

선포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문화가 있는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

1부는 전남도립국악단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관광 홍보영상 상영, 관광개발 업체와의 투자협약, 홍보단 출정식, 선포 퍼포먼스를, 2부는 공중파 방송과 연계해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전남도는 2022~2023 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민간 관광안내소 확충, 관광약자 편의시설 개선,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친절, 청결, 위생 등 환대서비스 교육과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또한 엠지세대 관광객 유치를 위해 8월 캠핑박람회와 9월 일렉트로닉 댄스뮤직 페스티벌, 드론 나이트 쇼, 숙박할인 빅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김영신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이번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계기로 국내 관광객 1억 명과 해외관광객 300만명을 유치해 전남 관광문화 융성 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