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3(토) 08:16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세계적 럭셔리 크루즈선사 ‘실버시’ 여수 온다

전남도, 방문의 해 맞아 해외 크루즈 마케팅 본격 추진

2022-05-10(화) 11:16
세계적 럭셔리 크루즈선사 ‘실버시’ 여수 온다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 2022’에 참가해 기항지 설명회와 개별 면담을 벌인 결과 럭셔리 크루즈 선사인 ‘실버시’가 여수항에 입항하기로 했다.

실버시는 세계 크루즈 여행객이 뽑은 최고의 럭셔리 선사다.

미식, 전통문화, 모험 등 테마 크루즈선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여수시와 전남관광재단이 먹거리, 향일암, 낙안읍성 등 선사 맞춤형 기항지 관광 프로그램을 준비한 것이 주효했다.

전 객실이 스위트로 구성된 실버 쉐도우와 실버 위스퍼호를 한국의 방역상황을 고려해 여수에 2023년까지 3항차 입항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크루즈 관광객은 1천여명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와 여수시는 또 세계적 크루즈 선사인 ‘로얄 캐러비안’, ‘카니발’, ‘노르웨이지언’ 등과도 개별 상담을 갖고 여수 크루즈 기항지 및 관광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특히 로얄 캐러비안은 한국 기항지 개발에 관심이 있어 추후 논의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도는 또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 미주지역센터와도 미주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남 방문의 해 홍보 및 관련 행사 추진 등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김영신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크루즈 입항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크루즈선사 유치활동을 벌였다”며 “앞으로 세계적 크루즈 선사 초청 팸투어 등을 통해 지속해서 해외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